Established Artists - K-ARTIST
Established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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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선 (b.1951)
강렬한 색채로 그리는 인간의 실존
김홍석 (b.1964)
사회 여러 현상을 예술로써 번역하다
윤동천 (b.1957)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
이인현 (b.1958)
회화를 바라보는 방법
오형근 (b.1963)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
최정화 (b.1961)
일상 생활로부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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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최진욱, 리얼리즘》, 2011.10.13. - 2011.11.27, 일민미술관 독자적 행보. 주로 정치분야에서 많이 쓰이는 말이다. 소속해 있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기 보다 개인의 고유한 방식으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여 행동할 때 자주 쓰인다. 대중의 지지여부에 따라 독자적 행보는 리더십의 절대적 우위에 자리하기도 하고,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기도 한다. 독자적 인 “88만원 세대-Memento mori”는 이러한 이율배반을 정면 돌파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2011.10.13
Exhibitions 박찬경 개인전 “안구선사(眼球禪師)” 2026년 5월 10일까지 국제갤러리에서 개최 국제갤러리는 박찬경의 개인전 《안구선사(眼球禪師)》를 K1 공간에서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박찬경은 지난 30여 년 동안 분단과 냉전, 전통과 민간신앙을 하나의 렌즈로 삼아 한국과 동아시아의 근대성을 살펴왔다. 이번 전시는 최근 작업한 회화 20여 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2026.03.24

Curator’s Picks

물질과 시간의 추상적 층위
Articles 자연의 시간을 캔버스에 담는 김택상 작가
한국의 대표적인 포스트 단색화가인 김택상(b. 1958)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어린 시절 강원도 원주에서 자란 작가는 자연이 만들어 내는 색채에 큰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김택상은 자연의 색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물의 영롱함을 표현하기 위한 물의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로 지금의 작업을 완성해왔다.
Articles ‘막’ 너머의 세계를 그리는 작가 이기봉
안개 풍경 회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이기봉(b. 1957)은 1980년대부터 설치와 평면회화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작업들을 선보여 온 한국의 대표적인 중견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주로 인간과 사물, 세계의 본질을 이루는 구조와 흐름, 그리고 그것이 파생하는 다양한 의미들에 관심을 가져왔다. 작가는 작업 초반에는 외부적인 사건들이나 현상들에 관심을 가지며 물질실험과 형식실험에 몰두했다면, 그 이후로는 자연을 주제로 세계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의 작업은 시각과 지각을 통해, 철학적 그리고 과학적 사색을 불러일으킨다.
Articles 이인현 작가의 회화를 바라보는 방법
이인현(b. 1958)은 1990년대 초반부터 회화에 대한 인식을 형성하는 미술사적 구조를 탐구해왔다.작가는 모더니즘 회화에서의 정면으로서의 평면에 의문을 제기하며 회화에 대한 다층적인 탐구를 〈회화의 지층〉 연작으로 지난 30여 년간 풀어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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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Artists Library

박찬경 (b.1965)
과거를 통해 직시하는 현재
오형근 (b.1963)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
김소라 (b.1965)
관계와 소통의 예술
이수경 (b.1963)
치유의 예술
오인환 (b.1965)
시간과 공간의 문맥
박기원 (b.1964)
재해석하는 공간의 본질
강익중 (b.1960)
예술로 연결하는 세계
이갑철 (b.1959)
한국적 정서와 무의식
김아타 (b.1956)
존재의 삶
강홍구 (b.1956)
사진으로 기록하는 현실의 이면
정현 (b.1956)
버려진 사물에서 찾는 조각의 가능성
박이소 (1957-2004)
경계에 서서 바라본 세상의 틈새
안규철 (b.1955)
삶과 사물의 보이지 않는 이면
김을 (b.1954)
세상의 중간지점에 서서 자유롭게 하는 드로잉
최진욱 (b.1956)
감성적 리얼리즘
서용선 (b.1951)
강렬한 색채로 그리는 인간의 실존
최정화 (b.1961)
일상 생활로부터의 시작
홍승혜 (b.1959)
‘유기적 기하학’으로서의 작업
이기봉 (b.1957)
‘막’ 너머의 세계
김택상 (b.1958)
캔버스에 담는 자연의 시간
김춘수 (b.1957)
그림의 본질에 대한 여정
이인현 (b.1958)
회화를 바라보는 방법
윤동천 (b.1957)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
조덕현 (b.1957)
되살리는 희미해진 기
구본창 (b.1953)
영혼을 담는 카메라 렌즈
김홍석 (b.1964)
사회 여러 현상을 예술로써 번역하다
김범 (b.1963)
유머와 냉소 사이
정서영 (b.1964)
오브제로부터의 ‘조각적 순간’
서도호 (b.1962)
기억의 형상을 직조하는 작가
김수자 (b.1957)
천으로 삶을 표현하는 보따리 작가
이불 (b.1964)
경계를 초월한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