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틀리에 외관 © 가나아트

가나아트갤러리가 운영하는 서울 가나아틀리에가 제3기 입주작가로 김종학 박병춘 금중기 손진아 안성하 임상빈 문경원 김유선 등 8명을 선정했다. 선정작가 중에는 대학교수 중견작가 신진작가 등이 두루 포함됐다. 이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2008년 3월까지 아틀리에에 입주해 각자 창작에 몰두한다.

가나아트갤러리는 또 지난해 실시한 `신진작가 공모전` 수상자로 안세권 정직성 이지은 등을 뽑고, 3인의 개인전을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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