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기민정이 개최한 최근 개인전으로는 《안개와 뼈》(MO BY CAN, 서울, 2025), 《Salty Edge》(갤러리 까비넷,
서울, 2024), 《불의 습기》(송은, 서울, 2021), 《종이를 세우고 돌을 감으면 가루가 흐르고 천이,》(OCI미술관, 서울, 2019)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기민정은 《차원확장자: 시·이미지·악보·코드》(서울대학교미술관, 서울, 2025), 제9회 《여름생색展》(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2025), 《가만히 그리고 비로소 남겨진
것들: 레이어 위 레이어》(THEO, 서울, 2025), 《Curved Spacetime: 휘어진 시공》(갤러리 플레이리스트, 부산,
2024), 《원피스 ONEPIECE》(복합문화공간
111CM, 수원, 2023)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기민정은 2025년 동화약품 가송 예술상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9년 OCI Young Creatvies에
선정된 바 있다.
레지던시 (선정)
기민정은 수원아트스튜디오 푸른지대창작샘터(2023-2024), OCI미술관 레지던시(2022), 송은 아티스트
스튜디오(2021) 등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