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ing Artists - K-ARTIST
Emerging Artists

Latest Artists

임현정 (b.1987)
상상과 판타지, 초현실의 세계
아침 김조은 (b.1989)
기억과 감정의 레이어를 쌓는 회화
권세진 (b.1988)
회화적 표현의 확장 가능성
박다솜 (b.1989)
회화의 신체성에 대한 탐구
김서울 (b.1988)
고전 매체로서의 회화에 대한 메타적 탐구
최수인 (b.1987)
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의 장면

Pink Tab shuffle

Exhibitions 《How Do We Get Lost in the Forest》, 2022.05.20 – 2022.06.18, P21 P21은 2022년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 정희민의 개인전 《How Do We Get Lost in the Forest》를 개최한다. 정희민은 새로운 감각이 회화라는 전통적이면서 고정적인 화면을 가진 매체와 만나고 충돌하고 어긋나는 지점들을 포착해왔다.
2022.05.18
Articles [비평] 부정을 통해 도달하는 평정. 박웅규의 〈십팔나방〉 “나는 언제나 '부정한 것, 부정한 상황, 부정한 감정' 같은 것들에 기민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그것을 해소해 나가는 과정을 하나의 유희로 받아들인다. 나는 그 과정에서 때때로 종교의 것을 연상한다.
2021

Curator’s Picks

Articles 작가 한상아, 무디지만 날카로운 마음과 존재에 대하여
한상아(b. 1987)의 작업은 일상적 경험과 그로부터 비롯되는 감정에 대한 기억에서 출발한다. 동양화의 표현 방식을 기반으로 한 그의 작업은 작가, 여성, 그리고 한 개인으로서 겪는 삶의 여러 변화 속에서 하나의 단어로 단순화되지 않는 복잡미묘한 정서와 기억을 비유적이고 상징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
Articles ‘돌봄’이 이루어지는 관계 안에서 물리적, 정서적 긴장을 포착하는 작가 강나영
강나영(b. 1989)은 ‘돌봄 노동’과 그 안에서 형성되는 관계에 주목하며, 다양한 공감각적인 매체의 작업을 통해 이를 둘러싼 삶의 구조와 그 안에서의 물리적, 정서적 긴장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겪은 자전적인 경험을 통해 형성된 심리나 특수한 상황, 문제의식 등을 바탕으로 작업의 서사를 구상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러한 감정과 정서가 투영되는 장소와 순간을 재현해 오고 있다.
Articles 다양한 매체와 정체성을 경유해 소외된 존재들을 이야기하는 작가 박보마
박보마(b. 1988)는 드로잉과 오브제, 우발적인 행위와 향 등 다양한 매체와 다중적인 정체성을 경유하여 빛이나 공기처럼 가변적인 물질과 ‘여성적’ 혹은 부수적으로 여겨지는 존재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왔다.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ists
Meet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Emerging Artists Library

임현정 (b.1987)
상상과 판타지, 초현실의 세계
아침 김조은 (b.1989)
기억과 감정의 레이어를 쌓는 회화
권세진 (b.1988)
회화적 표현의 확장 가능성
박다솜 (b.1989)
회화의 신체성에 대한 탐구
김서울 (b.1988)
고전 매체로서의 회화에 대한 메타적 탐구
최수인 (b.1987)
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의 장면
최민영 (b.1989)
초현실적 세계
유재연 (b.1988)
현실과 환상의 병존
김찬송 (b.1988)
경계가 무너지는 찰나의 순간
김원진 (b.1988)
불완전한 연대기
양현모 (b.1987)
이미지의 경계에서 탐색하는 균형
정현두 (b.1987)
불확정적인 추상 세계
박신영 (b.1987)
낯선 환경에서 경험한 감각의 재구성
강동주 (b.1988)
시공간의 변화와 흐름
심우현 (b.1987)
‘숲’에 투영된 내면의 세계
박정혜 (b.1989)
추상의 언어
노은주 (b.1988)
생성과 해체, 그 사이의 시간과 감각
홍성준 (b.1987)
회화의 ‘레이어’
주용성 (b.1989)
사진을 통한 애도와 발언
조호영 (b.1988)
일상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장한나 (b.1988)
자연과 인공이 뒤섞인 오늘날의 모습
허연화 (b.1988)
경계가 모호한 가변적인 상황과 감각
오로민경 (b.1988)
빛과 소리의 작은 움직임
이유성 (b.1989)
신체의 존재 감각
주형준 (b.1988)
무의식에 반영된 현실
얄루 (b.1987)
디지털 미디어의 시적 가능성
황선정 (b.1989)
인간-비인간의 ‘연결’
최윤 (b.1989)
이미지를 엮어 만든 변종적 세계
하카손 (b.1988)
매개하고 확장하는 예술
한상아 (b.1987)
무디지만 날카로운 마음과 존재
강나영 (b.1989)
‘돌봄 노동’과 그 안에서 형성되는 관계
박보마 (b.1988)
소외되고 사라지는 존재들에 대한 존재감
오제성 (b.1987)
전통과 현재의 공존
장효주 (b.1988)
디지털 시대의 촉각성
차현욱 (b.1987)
전통회화의 변용을 통한 기억의 재구성
박그림 (b.1987)
전통 불화의 방식을 통한 퀴어의 서사
임노식 (b.1989)
신체의 경험으로부터 수집한 감각의 흔적
손현선 (b.1987)
‘본다’는 것에 대한 관계적 회화
권아람 (b.1987)
스크린을 통한 미디어 세계의 허상
김현석 (b.1988)
디지털 기술의 비선형적 계보
이은솔 (b.1988)
디지털 객체의 존재성
탁영준 (b.1989)
퀴어 정체성과 종교적 신념, 그리고 특수한 장소성
김희천 (b.1989)
디지털 데이터로 매개된 존재와 삶
이미래 (b.1988)
살아 움직이는 기계 조각
우한나 (b.1988)
혼종적이고 수평적인 세계
노혜리 (b.1987)
쉽게 규정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박웅규 (b.1987)
고전 불화(佛畫)의 회화적 가능성
황원해 (b.1989)
도시 건축 풍경의 재구축
김세은 (b.1989)
공간이 지닌 시각적 운동성
박노완 (b.1987)
얼룩진 회화
배헤윰 (b.1987)
원초적인 시지각
김지영 (b.1987)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개인의 관계
강이경 (b.1988)
현대사회의 보이지 않는 구조
전현선 (b.1989)
일상 속 사소하고 모호한 것
이희준 (b.1988)
도시 풍경 속 시공간의 층
이재석 (b.1989)
신체와 사물의 관계에 대하여
이은새 (b.1987)
불안정한 변화의 순간
정희민 (b.1987)
디지털 시대의 실재에 대한 감각